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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주아성이 중화권 CF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주아성이 레미마틴의 중화권 광고에 처음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와 함께 한국인이 메인 모델로 나서는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 1일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레미마틴CF 메인 모델이 된 자랑스러운 한국인 배우 주아성은 홍콩배우 양조위를 닮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갖고 있는 신예. 레미마틴CF의 컨셉트인 럭셔리한 파티장에서 캐나다, 중국, 대만, 홍콩 출신의 여러 남녀 모델들 중에서도 그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는 눈에 띄었으며, 자연스러운 연기와 그의 부드러운 미소는 명품 브랜드의 코냑 레미마틴의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주아성은 얼마 전 동시간대 케이블 전체4위(TNS기준)를 기록한 CBS 55주년 창사특집 “시루섬”에서 문준경 전도사를 보필하는 이두학 역을 맡아 실존인물의 삶을 생동감 있게 펼쳐냈다. 성황리에 방송을 마친 “시루섬”에 이어 중화권에 레미마틴CF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주아성의 또 다른 매력을 기대해본다. (사진=여백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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