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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멤버 가인과 나르샤가 서로에게 섭섭했었던 속마음을 공개했다.
그룹마다 그 그룹을 대표하는 에이스멤버가 있는데, 자신의 그룹인‘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에이스 멤버는 나르샤였고, 가인은 그 때문에 속상한 일이 있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가인은 데뷔 초, 얼굴 반을 가린 헤어스타일에 늘 운동화를 신는 보이시한 스타일이었던 자신과 달리 에이스였던 나르샤는 여성스러운 레이스 치마를 입는 등 소속사에서 신경을 많이 써줘 섭섭했고 부러웠다고 솔직한 마음을 이야기했다.
이에 나르샤는 자신도 가인에게 서운한 일이 있었다고 말했는데...‘러브’라는 곡으로 활동할 당시 가인의 컬러풀한 스타킹이 화제가 되며 가인의 인지도가 먼저 상승하게 됐고, 또 가인이 혼자 영화를 찍고 난 후, 가인에 대한 회사의 대우가 달라졌다는 것. 나르샤를 서운하게 했던‘가인의 병원특실 입원사건’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나르샤와 가인의 솔직한 고백은 2010년 2월 11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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