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극장가는 <아바타> 열풍을 시작으로 <아이언맨2> <타이탄> 등의 디지털 판타지 액션 작품이 대거 몰려오는 가운데, 2010년 첫 하이브리드 액션 블록버스터 <프롬파리 위드러브>(수입|배급: ㈜케이디미디어 / 감독: 피에르 모렐 / 주연: 존 트라볼타,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가 인간의 몸이 선사할 수 있는 극한의 쾌감, 리얼 액션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디지털 기술로 만든 인위적인 액션에 지루함을 느끼는 관객들을 위해 오는 3월 11일, 영화 <프롬파리 위드러브>가 온다.
<프롬파리 위드러브>는 <테이큰>을 통해 리얼하고 무게감 넘치는 스타일리쉬 액션을 창조한 피에르 모렐 감독의 차기작으로 SF 장르의 판타지 요소 대신 배우들의 리얼한 몸동작과 생동감 넘치는 카메라 워크가 관객들에게 신선한 볼거리로 다가간다.
<13구역> <트랜스포터> 등 인간의 몸이 만들어낼 수 있는 극한의 액션과 관객의 말초적 신경을 자극하는 쾌감을 창조해내는 뤽 베송 제작군단의 합류로 <프롬파리 위드러브>가 보여줄 리얼 액션은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357리볼버, M184D 기관총, 바주카포 등 특수요원들의 최첨단 무기!
배우들의 땀냄새까지 진동! CG가 아닌 실감나는 바디 액션!
<프롬파리 위드러브>는 최고 비밀요원의 활약을 리얼하게 전할 다양한 무기류가 등장한다. 그들의 차량에는 수십 명의 적들을 한방에 쓸어버릴 갖가지 총기류가 장착되어있을 뿐만 아니라, 시계와 볼펜 등의 평범한 소지품 역시 특별 용도의 전문적인 장비로 변신한다. 특히, 고가 다리에서 달리는 자동차를 격추시키는 바주카포와 중식당을 단숨에 쓸어버리는 M184D 기관총의 위력은 전쟁 영화를 연상케 할 정도로 대단한 파워를 보여준다. 이 외에도 'NSA 이글아이'를 통한 인공위성 GPS 추적, 초소형 탐사기, 최첨단 도청탐지기 등 각종 최첨단 무기들이 총동원되어 눈길을 끈다.
또한 맨주먹으로 펼치는 바디 액션도 놓칠 수 없는 즐거움. "오우삼 감독의 영화를 통해 액션의 리듬감을 익힌 존 트라볼타는 카메라 밖에서도 엄청난 에너지와 완성도 높은 고난도 액션을 만들었다"고 피에르 모렐 감독이 평가할 정도로 액션에 물이 오른 존 트라볼타의 테러리스트 본거지 침투 액션은 수준급 이상이다. 적의 숫자에 상관없이 한 치의 흔들림 없는 동작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이 장면은 남성들의 로망을 자극할 만큼 뛰어난 영상미를 자랑하며 아날로그 리얼 액션만의 원초적이고 본능적인 쾌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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