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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맴버 시아준수(본명 김준수)의 이란성 쌍둥이 형 김준호가 중국에서 가수로 데뷔한다.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김준호는 오는 3월 28일 중국 베이징에서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쇼케이스 겸 팬 미팅을 열고 첫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이후 김준호는 본격적인 중국 활동에 나설 예정으로 알려져, 시아준수의 인기에 힘입어 형도 중국에서 성공할지가 주목된다.
김준호의 중국 활동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김준호는 베이징 사범대학교 어학연수 시절 중국 TV 프로그램 '텐텐샹샹'에 출연해 '워 아이니' 등을 열창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김준호는 지난 2008년 11월 15일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시아준수와 함께 출연해 큰 주목을 받았다. 김준호는 188cm의 큰 키와 잘 생긴 외모, 잘 다져진 몸매로 인기를 끌었고 이후 모 두유회사의 CF 모델로 발탁됐었다.
한편, 김준호는 지난해 10월 가수 데뷔 소식이 잠시 알려졌으나 좀 더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보컬 트레이닝과 중국어 공부에 전념해, 올봄 중국에서 먼저 가수로 나서게 됐다. 최근까지 김준호는 중국 앨범 발매에 앞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등 막바지 데뷔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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