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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석이 자신의 별명이 '5억만'이라고 불리게 된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3일에 방송된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 김구라의 진실게임 토크쇼 ‘모먼트 오브 트루스(이하 ‘MOT’) 시즌 2’에서 김한석은 별명에 얽힌 사연을 털어놨다.
김한석은 열심히 일해서 '5억만' 모았다 하면, 주식 또는 샌드위치 가게와 같은 창업을 통해 그 돈을 날려 버렸다. 더구나 그런 일은 한 번에 그치지 않고 지금까지 4~5번 정도 반복되자 주변에서 그를 '5억만'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며 별명에 얽힌 사연을 전했다.
이날 김한석은 "열등감 때문에 연예계에서 왕따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는 고백과 함께 학창시절 첫사랑이기도 했던 지금의 아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털어놨다.
한편 김한석의 충격적인 고백과 사연들은 16일 밤 QTV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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