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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 극장판이 3월 25일 개봉된다.
16일 공개된 극장판 '아마존의 눈물' 포스터는 거대하고 광활한 아마존의 풍경과 태초의 신비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듯한 ‘조에(zoe)족’의 모습을 담았다.
<아마존의 눈물>은 마지막 원시의 땅 아마존, 태초의 자연 속 태고의 부족들이 뿜어내는 원초적인 생명력과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았다. 총 5부작으로 방영, 다큐 사상 최고의 시청률인 20%(22.5%TNS미디어코리아 전국기준)를 돌파하며 연일 화제를 모아왔다.
<아마존의 눈물>은 <북극의 눈물>에 이어 9개월의 사전 조사와 250일의 제작 기간 동안 제작비로 15억 원이 투입돼 눈길을 모았다.
<아마존의 눈물>의 기획을 담당한 정성후 MBC 시사교양국 시사교양 1부장은 “극장 개봉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촬영해온 만큼 극장판은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작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급사 마운틴 픽쳐스는 “미지의 세계 아마존을 최상의 HD급 영상을 통해 간접 여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영화 <아마존의 눈물>의 극장 개봉은 의미가 깊다”며 미공개 오리지널 극장판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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