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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의 닉쿤이 자신의 개인 통역사를 택연이라고 밝혔다.
한국에 처음 왔을 당시, 언어가 통하는 멤버가 택연 밖에 없었던 닉쿤은 주로 택연과 많은 대화를 하며 한국말을 익혔다고 전했다.
특히, 택연은 한국말을 잘 모르는 닉쿤을 위해서 ‘남자, 여자, 화장실, 물’ 같이 쉬운 한국말부터 차례차례 알려주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음식점을 찾은 닉쿤은 택연에게 배운 한국말을 사용할 절호의 기회를 만나게 된 것!
당당하게 점원을 부른 닉쿤이 택연에게 배운 한국말로 필요한 무언가를 달라고 했는데! 이 말을 들은 모든 사람들은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고.
과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닉쿤의 한마디는 무엇이었을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은 충격적인 한마디가 공개된다!
한편 택연은 회사에서 닉쿤에게 중요한 말을 전달해야 할 일이 생기면 닉쿤에게 따로 통역까지 해주며 개인 통역사 노릇을 똑똑히 해냈다고 하는데 통역비까지 받을 정도로 완벽했던 택연의 외국어 실력과 택연과 닉쿤의 깜짝 대화가 펼쳐진다.
엉뚱한 매력! 2PM 닉쿤! 어설픈 한국말로 모두를 웃게 만든 사연이 02월 16일 (화) 밤 11시 5분 <승승장구>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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