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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 고군분투했던 2PM의 연습생 시절 이야기가 대공개된다.
박진영에게 ‘온리유’라는 곡을 받은 2PM! 이곡을 연습하며 멤버 전체가 고생해야 했던 숨겨진 일화들이 전격 공개되었는데 특히나 우영은 이 곡 때문에 펑펑 울기까지 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우영의 밤낮 없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예리한 박진영의 눈에는 그 모습이 한 없이 부족해보였다는데 결국 월요일부터 주말까지 매일 혼나야했다는 우영, 그러던 어느 날! 음을 맞추기 위해서 연습실에서 혼자 피아노를 치던 우영은 그 동안의 설움이 밀려와 그만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고 한다.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이 우영을 달래주기 위해 선택한 것은 바로 아이스크림, 멤버들은 우영이 울자 아이스크림을 사주며 달래주었고, 아이스크림을 받아든 우영은 언제 울었냐는 듯 평소의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밝혀 모든 이들을 폭소케 했는데! 이들의 눈물 어린 연습생 시절이 전격 공개된다!
한편 그 중에서 제일 노래가 많이 늘었다는 닉쿤과 2PM의 리드 보컬 준수와 준호!
닉쿤의 멋진 피아노 연주에 맞춰 준수, 준호가 함께 최상의 하모니를 들려주어 모든 이들을 감격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02월 16일 (화) 밤 11시 5분 <승승장구>에서 피아노 치는 닉쿤의 모습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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