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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은지원(32)이 결국 첫사랑과 사랑의 결실을 보아 결혼한다.
은지원은 이미 방송에서 첫사랑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직접 공개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결혼식은 4월쯤 하와이에서 유학시절 만난 2살 연상 사업가 이 모 씨(34)과 올릴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모의 이씨는 지난 97년 미스코리아 하와이로 선발됐을 당시 고교를 갓 졸업한 은지원과 교제했고 현재 하와이에서 사업 중이다.
특히, 예비 신부 이모씨는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의 친언니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은지원이 결혼하면 이동국의 손위 동서로 가족이 된다.
이와 관련해 은지원의 소속사 GYM엔터테인먼트 이효영 대표는 17일 "구체적인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은지원이 4월에 결혼하고 싶어한다. 한국과 하와이에서 식장을 알아보고 있다"아고 말했다. 이들의 결혼설은 은지원과 이씨가 하와이에서 예식장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교포들에게 포착돼 알려졌다.
한편, 은지원은 1990년대 인기 그룹 젝스키스의 리더 출신으로 솔로 가수 활동과 KBS 2TV '해피 선데이-1박2일'에서 '초딩'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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