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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가 흙 묻은 빨간 고무장화를 신은 모습을 깜짝 공개했다.
유리는 지난 10일 MBC 표준FM '신동, 김신영의 심심타파(이하 심심타파)'에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출연했다.
2월 14일 MBC FM4U '신동 김신영의 심심타파'(심심타파) 공식 홈페이지에 지난 2월 10일 공개된 소녀시대 출연 당시의 사진에서 유리는 빨간 티에 청바지를 입고 빨간 고무장화로 '깔맞춤'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새벽부터 KBS 2TV '청춘불패' 촬영을 하다 온 김신영과 유리는 흙이 묻은 장화를 그대로 신고 올 정도로 바쁘게 일해 녹초가 된 상태로 '심심타파'녹화에 참여했다.
유리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고무장화도 유리가 신으면 머스트 해브 아이템" "유리니까 저래도 욕을 안 먹는다" "얼마나 바빴으면 신발 갈아신을 시간도 없었을까" "피곤해 보인다" "힘내라"는 등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컴백과 동시에 KBS 2TV '뮤직뱅크'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SBS '인기가요'에서도 1위에 오르며 소녀시대 전성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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