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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제갈성렬 해설위원의 샤우팅 중계에 다양한 시청자 의견이 나오고 있다.
그는 16일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m 결선에서 모태범 선수의 경기를 지켜보며 '이겨요 이겨요' '질주 본능'을 외치며 흥분된 모습을 보였다.
또 17일 오전 여자 500m 스피드스케이팅 경기를 중계하며 '좋아요 좋아요 조금만 ' '이겨요 이겨요'로 샤우팅 해설로 기쁨의 탄성을 질렀다.
제갈성렬 위원의 중계 방식에 시청자들은 "너무 시끄럽다" "해설위원이 먼저 흥분하면 어떻하나" "박진감이 넘쳤다""나도 모르게 흥분돼 실감났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 빙속 역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딴 모태범 선수에 이어 이상화 선수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리치먼드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500m 스피드스케이팅 2차 레이스에서 37초85를 기록, 합계 76초09로 여자빙속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제갈성렬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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