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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윤수영 아나운서가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결혼식은 오는 19일 오후 6시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3살 연상의 금융전문가 송모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
최근 윤수영 아나운서는 예비신랑 송모씨와 서울에 있는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사진을 찍고,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마음껏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윤수영 아나운서의 결혼식은 양가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되며 기독교식으로 치러진다. 신혼여행은 7박 8일간 몰디브로 떠난다. (사진=그리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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