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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의 명품 뒤태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 이홍구, 연출 이형선)의 타이틀 롤을 맡은 송일국의 잘 가꿔진 몸매가 17일 최초 공개됐다.
흑백으로 찍힌 사진 속 송일국은 전문적인 운동을 통해서만 가꿀 수 있다는 승모근과 삼각근을 비롯, 상완이두근에서 엉덩이위 광배근까지 과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송일국은 극 중 뛰어난 무술 실력을 자랑하는 최강타 역을 소화하기 위해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몸을 더욱 치밀하게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송일국 외에 한채영, 한고은, 김민종이 출연하며 '보석비빔밥' 후속으로 3월 6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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