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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500m 금메달리스트 모태범(21.한국체대)이 자신의 주종목인 스피드스케이팅 1000m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모태범은 18일(한국시간) 캐나다 리치먼드 올림픽 오벌에서 치러진 대회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09초12을 기록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금메달은 1분8초94를 차지한 세계기록 보유자 미국의 샤니 데이비스(28)가 차지했다.
또 모태범과 함께 달린 지난 동계올림픽 5000m 금메달리스트 채드 헤드릭은 1분09초32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이규혁은 1분09초92로 9위에 머물렀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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