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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쇼트트랙 기대주 박승희(18, 광문고)가 실격 처리되고 말았다.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3인방 이은별(19·연수여고), 조해리(24·고양시청), 박승희(18·광문고)가 18일(한국시간) 캐나다 퍼시픽 콜리세움서 열리는 500m에서 나란히 메달 사냥에 나선 가운데 먼저 출전했던 박승희가 실격됐다.
박승희는 18일 오전(한국시간) 쇼트트랙 여자 500m 준준결승전에서 과한 몸싸움을 펼쳤다는 이유로 실격 처리되며, 아쉽게도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박승희는 캐나다의 칼리나 로베르쥬와 2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몸싸움을 벌였는데, 심판은 비디오 판독 후 박승희의 몸싸움이 과했다는 이유로 실격 처리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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