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5000m 계주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 대표팀은 17일(현지시간)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 5000m 계주 준결승 1조 경기에서 미국, 이탈리아 등을 제치고 1위로 여유롭게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성시백, 이호석, 곽윤기, 김성일 등 4명이 릴레이 주자로 나서 처음부터 끝까지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한편 남자 쇼트트랙 5000m 결승 경기는 한국시간으로 27일 오후 12시 51분에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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