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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출신 가수 강타(본명 안칠현)가 2월19일 오전 9시 경기도 포천시에 있는 육군 8사단 수색대대에서 약 2년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이날 현역 제대한 가수 강타는 "군 생활을 하는 동안 소녀시대 멤버 중 한 명이 면회와 부대가 난리나 다시는 와 달라고 부탁을 못하겠더라." 라고 말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취재진과 만난 강타는 소녀시대 면회 후일담을 이같이 전하며 "소녀시대 매니저에게 폴라로이드로 직접 찍은 사진을 보내달라고 했다"라는 말도 웃으며 언급했다.
강타는 군 생활을 하는 동안 면회를 가장 많이 온 동료 연예인은 SBS '웃찾사-웅이아버지'에 출연했던 개그맨과 이진호와 양세형이라고 공개했다.
그는 또 아직 군 생활 중인 그룹 H.O.T 전 멤버들에게도 잊지 않고 인사를 전했다.
강타는 "토니 형을 휴가 때 만났는데 전역하면 소주 한 잔 했으면 좋겠다"라며 "(이)재원이가 야전군에서 힘들 게 복무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응원해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타는 전역 이튿날인 20일 오후 7시 서울 숙명아트센터에서 전역을 신고하는 의미의 팬 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팬 미팅에서 강타는 '과거, 현재, 미래'를 주요 테마로 군 복무 시절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는 등 모처럼 만의 공식 행사를 의미 있게 진행할 예정이다.
강타는 서울 팬 미팅을 시작으로 중국 베이징, 일본 도쿄 등 아시아 3개국을 순회하며 팬 미팅을 개최, 한 중 일 3개국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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