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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이 일각에서 불거진 극비리의 아마존 행과 관련해 강력히 부인하고 나섰다.
최근 알래스카 행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던'무한도전'의 연출을 맡는 김태호 PD는 19일 "아마존 행에 대해서는 팀 내에서는 전혀 논의된 바 없는 사항이다. 아마존에 갈 계획이 없으며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면 부인했다.
이어 김태호PD는 "비밀리에 아마존 행을 추진한다고 보도됐던데, 비밀리에 추진하는 것이라면 굳이 보도를 했어야 했나. 만약 멤버들끼리 몰래카메라를 한다고 하면 이제는 그것도 보도되겠다"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무한도전'의 장기 프로젝트와 이에 관련된 방송 스케일이 커지면서 주위에서 혁신적인 도전들을 추천하는데 '아마존 행' 역시 그중 하나이다. 하지만, 제작진은 '아마존 행'을 구체화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해 본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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