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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패떴 시즌2'에서 '곰배령 도끼소녀'가 돼 눈길을 끈다.
윤아는 SBS '패밀리가 떴다-시즌2'에서 1월 하순 강추위가 몰아친 첫 촬영장에서 장작패기에 도전했다. 멤버들을 위한 장작패기에 도전했으나 첫 번째 도전에선 도끼가 무거운 듯 실패했다 그러나 두 번째 도전에서 장작패기에 성공해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요령과 자신감과 얻은 윤아는 이후 열심히 도끼질을 하였으며 다음날에도 얼음깨기 도끼질에 도전하여 제작진들로부터 "곰배령 도끼소녀"란 별명을 얻었다.
첫 촬영에 대한 소감을 묻자 윤아는 "화장 안한 얼굴, 솔직한 모습 등 평소에 보여지지 못했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색다른 기회인 것 같아요. 정말 춥고 고생스럽지만 함께 하니 재밌고 분위기가 좋아요"라고 말했다.
윤아의 '곰배령 도끼소녀'는 오는 21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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