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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뮤직비디오 '너 때문에 미쳐'를 촬영 도중 무릎 인대가 손상되는 부상을 당했다.
지연은 19일 경기도 남양주시 아트뱅크 스튜디오에서 리페키지 앨범 '너 때문에 미쳐' 뮤직비디오 단체 군무신 촬영 중 앞사람에 구두에 걸려 30cm 시멘트 바닥아래로 떨어졌다. 지연은 떨어진 직후 파스와 압박붕대로 응급처치를 받았지만 전혀 움직이지 못해 병원에서 엑스레이와 정밀검사를 받았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병원에서는 3,4일 정도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고 밝혔지만 드라마 '공부의 신'에 지연분량이 80신 정도 남아있어 마취제를 투약 후 경기도 수원에 드라마 '공부의 신' 촬영장으로 이동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티아라는 지연의 갑작스런 부상으로 5인조로 뮤직비디오 촬영을 강행 해 촬영을 마무리했다.
한편, 티아라의 멤버 지연은 올 여름 개봉작 '고사2'의 캐스팅이 확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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