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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신곡 ‘우리 잘 어울리죠’를 공개한 에스진의 앨범 재킷은 50여 쌍의 일반인 커플 사진으로 디자인되어 있다.
이 앨범 재킷은 에스진이 한 달간 서울 명동과 코엑스 등지에서 잘 어울리는 커플 1000쌍을 직접 찍은 것으로 재킷을 접한 네티즌들은 재킷 속 커플들이 하나같이 아름답다는 평을 남기고 있다.
한네티즌은 "재킷이 너무 신선해서 좋다"고 평했으며 사진 속 주인공들은 에스진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평소 좋아하는 가수가 직접 사진을 찍을 줄 몰랐다”고 방명록에 글을 남기기도 했다.
에스진은 “사랑에 빠진 남자의 감정을 노래로 표현하기 위해 직접 커플들을 만나 사진도 찍고 사랑이야기도 듣는 시간을 가졌다”며 “사진을 찍어주신 분들게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에스진의 신곡 ‘우리 잘 어울리죠’는 랑에 빠진 남녀의 아름답고 달콤한 속삭임 같은 노래로 '마법 같은 사랑' '이 노래를 들으면' 등을 히트시켜 온 여성 듀오 태사비애와 듀엣으로 호흡을 맞췄다. (사진=패밀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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