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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포미닛 허가윤의 공항 패션이 팬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0년을 맞아 홍콩 대만 필리핀 태국 등지에서 쇼케이스를 가져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포미닛의 리드봄컬 허가윤의 모습을 팬들이 공항에서 직접 찍었다.
네티즌들은 허가윤이 마치 할리우드 스타를 보는 듯한 매력적인 패션스타일에 큰 반응을 보였다. 현재 허가윤은 이미 네티즌들 사이에서 '걸그룹 멤버 중 몸매가 가장 좋다'는 평을 들을 정도로 수려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현재 포미닛은 일본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19일 "아시아 각국 반응이 워낙 좋아 일본에서도 쇼케이스를 개최하자는 제안을 받고 있다"라며 "하지만 아직 정확히 결정난 것은 없다"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포미닛은 태국, 필리핀, 대만에서 프로모션 투어를 마치고 19일 홍콩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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