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키여제' 린제이 본(26,미국)이 두번째 금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정강이 부상에도 불구하고 여자 활강에서 금메달을 땄던 본은 19일(한국시간) 캐나다 휘슬러 크릭사이드에서 열린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슈퍼복합에서 기문에 걸려 레이스를 중도 포기했다.
한편 여자 슈퍼복합 금메달의 영광은 본의 절친이자 라이벌인 독일의 마리아 리슈에게 돌아갔다.
본의 팀 동료 줄리아 멘커소는 활강 2위에 이어 슈퍼복합에서도 은메달을 차지했다. (사진=CNN.COM캡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