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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청춘불패에서 일일 오픈 하우스를 맞이해,G7멤버들이 각자 연예계 친분이 있는 스타들을 강원도 '아이돌촌'으로 초대한다. 집들이 음식은 그동안 정성으로 길러왔던 결실들로 주민들에게 배웠던 음식솜씨를 발휘해 무공해 밥상을 차리는 것.
G7중 맏언니인 나르샤는 마린보이 박태환에게 전화를 걸어 초대, 박태환이 나르샤를 '효진(나르샤 본명) 누나'라고 부르며 반가워해 친분을 과시다. 그리고, 소녀시대 써니 역시 요즘 한창 드라마 <추노>에서 맹활약을 보여 주며, 방송을 통해서도 몇 번 친분을 밝힌 적 있는 탤런트 김지석을 초대.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통화하는 내내 촬영을 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놓았다. 특히, 어떻게 친하냐는 질문에 “순규 아버지와 채무 관계”라고 밝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또한 김태우는 평소에도 친분이 두터운 월드스타 ‘비’와 군 생활을 같이 한, 최고의 품절남 탤런트 연정훈에게 전화를 걸어, 아이돌촌으로 초대 했다.
연예계 마당발 김신영은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빅뱅의 승리에게, 티아라의 효민은 영화배우 이서진에게 전화를 걸어 의외의 인맥을 과시했다.
청춘불패를 초대에 강원도까지 찾아온 스타는 2010년 02월 19일 금요일 밤 11시 05분 KBS2<청춘불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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