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의 루팡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지난 17일 발표한 카라의 미니 3집 앨범 ‘루팡(Lupin)’이 엠넷닷컴, 벅스, 소리바다, 몽키3 등 각종 음원차트에서 일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루팡’은 2AM의 ‘죽어도 못 보내’와 소녀시대의 ‘Oh!’ 등 정상을 차지했던 노래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걸그룹 라이벌인 2NE1의 신곡 ‘날 따라해 봐요’도 가볍게 밀어내 카라의 저력을 보여줬다.
카라의 소속사 측은 “첫 방송 전에 ‘루팡’이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석권했다는 희소식에 부담감은 크지만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맹 연습중이다. 이번 앨범인 ‘루팡’의 안무는 ‘미스터’의 엉덩이춤을 능가하는 매력을 선보이므로 컴백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강조했다.
카라는 지난 12일 살짝 선공개됐던 '루팡'의 티저영상을 통해, 그동안 자신들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귀엽고 상큼한 매력을 완전히 바꾸며 화제몰이에 성공했다. 리더 박규리를 비롯한 한승연 구하라 정니콜 강지영까지 성숙하면서도 도발적인 섹시미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모든 멤버들의 모습을 검은 실루엣으로 처리해 신비감을 더했던 이번 티저영상으로 지난해 히트곡 '미스터'의 엉덩이춤을 능가하는 새로운 무언가를 기대케 했다.
한편 카라는 오는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를 시작으로 26일 KBS 2TV ‘뮤직뱅크’, 27일 MBC ‘쇼! 음악중심’, 2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활동을 이어간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