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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선수 성시백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심경을 전했다.
성시백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이제 딱 반이 지나갔다. 응원에 보답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며 “응원해 주신대로 끝까지 열심히 해서 500m, 5000m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성시백은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남자 1500m 본선에서 2위로 달리던 중 이호석 선수와 엉키며 메달을 놓쳤다.
이어 21일 벌어진 남자 1000m 준결승에서는 0.006초 차이로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성시백은 미니홈피의 고백으로 마음을 다 잡고 심기일전의 각오를 보였다.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500m에서 꼭 금메달 따세요" "긴장하지 마시고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세요"라며 응원의 글을 남겼다. (사진=성시백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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