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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퀸' 김연아의 코치 브라이언 오서가 김연아의 금메달을 확신했다.
오서 코치는 22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공식 연습을 마친 뒤 "이번 동계올림픽의 목표는 금메달이며 김연아는 모든 준비가 돼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김연아에게 항상 메달을 생각하지 말고 최고의 연기를 펼치도록 프로그램에만 집중하라고 충고하고 있다"면서 "최상의 컨디션만 유지한다면 아무도 김연아를 이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오서 코치는 "내 역할은 계속 열정을 불어넣고 동기 부여를 하는 일"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오서 코치는 1988년 캘거리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피겨 은메달리스트이며 김연아가 금메달을 딴다면 자신의 못다 이룬 꿈이 22년만에 제자를 통해 이루어지게 된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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