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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경기를 앞두고 있는 조애니 로셰트(24. 캐나다)가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으로 슬픔에 잠겼다.
AP 통신은22일(한국 시간) 조애니의 어머니 테레스 로셰트가 이날 새벽 밴쿠버 시내의 한 병원에서 심장 마비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로셰트의 에이전트인 데이비드 베이든은 "로셰트의 어머니의 상태가 갑자기 나빠져 밴쿠버의 한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고 밝혔다.
어머니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충격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로셰트는 공식 연습에 나타나 슬픔을 이겨내고자 하는 모습을 보였다.
같은 캐나다 사람인 김연아의 코치 브라이언 오서도 "정말 충격적인 소식이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로셰트는 지난 1월 2010 캐나다 피겨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김연아의 경쟁자로 꼽혀왔다. (사진=로셰트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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