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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가 연습 도중 예기치 않은 위협을 받았다는 보도소식이 전해졌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는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밴쿠버 소재 퍼시픽 콜로시움 공식 연습 도중 에스토니아의 옐레나 글레보바 선수의 매너없는 연습방해를 당했다.
글레보바는 김연아의 동선을 번번이 가로막으며 훈련을 방해했으며 함께 빙판 위에서 연습하던 곽민정도 다칠 뻔한 아찔한 장면이 여러번 연출됐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김연아·곽민정 두 선수는 글레보바를 비롯한 에스토니아 선수들의 매너없는 행동에도 불구, 다행히도 부상없이 연습을 마쳤다.
한편 김연아는 24일 쇼트프로그램, 26일 프리 스케이팅에 출전, 금메달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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