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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경기를 앞두고 '김연아 다큐'를 방송한다. 이에 23일 화요일 심야 예능 SBS ‘강심장’이 결방된다.
22일 SBS에 따르면 김연아 선수를 다룬 다큐멘터리 '12년의 기다림-연아의 올림픽'(이하 연아의 올림픽)을 23일 오후 11시부터 1시간 동안 방송한다.
배철수가 내레이션을 맡은 ‘연아의 올림픽’에서는 5세 때 처음 얼음판에 선 뒤, 15년간 올림픽의 꿈을 꿔 온 김연아 선수의 빙상 인생이 그려진다. 특히 7세 때 나가노 동계올림픽을 보며 언니들과 ‘올림픽 놀이’를 했던 김연아가 12년 올림픽에의 꿈을 현실화 하는 순간을 감동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김연아는 24일 오전 9시30분(이하 한국시간)에 밴쿠버 퍼시픽콜리시움에서 열리는 싱글 쇼트프로그램과 26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한다. 또한 SBS는 28일 오전 9시 30분 갈라쇼 모두를 생중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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