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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이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 이홍구, 연출 이형선)를 위해 말처럼 단단하고 온 근육이 꿈틀내는 듯 탄력적인 몸으로 변신했다.
극중 송일국은 아버지의 복수와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대담하고 파워플한 반전을 은밀히준비하는 재미교포 ‘마이클 킹’ (한국명 최강타)으로 분했다.
이에 시놉시스에 나와 있는 대로 '로마 병사 같이 단단하고 균형 잡힌 몸’을 만들어야 만 하는 숙제를 갖고 있었다.
때문에 송일국은 KBS 2TV ‘바람의 나라’가 끝난 후 2년 여간 부산에서 생활하면서 끊임없이 몸만들기에 주력해 왔다.
송일국은 평소 철인 3종 경기를 좋아하는 운동매니아기도 해 상체근육 뿐만 아니라 단시간에 가질 수 없는 단단한 허벅지를 위해서도 꾸준히 상하체 운동을 병행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송일국의 허벅지는 단단함은 물론 근육의 여러 줄기가 역동적으로 손에 와 닿을 정도다.
최근 진행된 포스터 촬영에서 송일국의 굴곡진 근육에 남녀 모든 스태프가 감탄을 자아냈고, '말벅지'가 요즘 유행하는 '꿀벅지'에 대응할 만한 표현이라며 웃음이 만발했다.
한편 송일국이 주연을 맡은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다음달 6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된다. (사진=MBC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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