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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보석비빔밥'이 마지막회 시청률 25.1%(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를 기록하며 50부작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극중 서끝순으로 이름을 알린 최아진의 오열연기에 대해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보석비빔밥'에서 서로마(박근형 분)와 이태리(홍유진 분)의 막내 딸로 등장한 끝순은 그동안 당돌한 연기로 시청자들로부터 주목받았다. 뿐만 아니라 오열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기도 했는데, 특히 지난 21일 방송된 '보석비빔밥' 마지막회는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며 시청자들을 또 한 번 목놓아 울게 했다.
바로 이태리(홍유진분)의 죽음이 그것. 이태리는 딸 끝순의 행복한 결혼식 날 죽음을 맞았다. 이날 엄마의 죽음 소식을 듣고 달려온 딸 끝순(최아진 분)의 오열 연기는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다시 한 번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최아진의 오열연기는 시청자들 사이 명품으로 인정받으며, 신인같지 않은 포스가 찬사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서끝순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올해 스무살이 된 최아진은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바로 2010년 광고계의 떠오르는 신예 보석으로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 이미 또래 연예인이라면 한번쯤 꼭 해보고 싶은 학생복 모델로 발탁, 엘리트 학생복 지면광고 촬영을 진행했고, 지마켓 스타샵 광고 모델로도 확정, 촬영 대기 중이다.
또 톱스타들만 찍는다는 화장품 CF에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그녀는 "이젠 진짜 최아진으로 자신만의 빛을 발산하겠다"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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