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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제' 김연아 선수가 24일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을 앞두고 있다.
김연아 선수는 24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부터 열리는 쇼트프로그램에서 5조 3번째로 30명 가운데 23번으로 출전한다.
김연아의 대항마로는 트리플 악셀이라는 무기를 장착한 아사다 마오, 홈 이점이 있는 캐나다의 로셰트 등이 꼽히고 있다.
한편 뉴욕타임스(NYT)는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 종목에서 김연아를 가장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으며 내일 펼치는 일전의 기대감을 높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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