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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DJ 하하(29 본명 하동훈)가 내달 10일 소집해제 후 MBC '무한도전'에 합류해 촬영에 들어간다.
하하는 지난 2008년 군입대해 공익근무요원으로서의 대체복무를 마치고 10일 민간인으로 돌아와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군입대전부터 '무한도전'에서 활약해온 하하는 소집해제 후에도 '무도' 멤버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에 KBS 2TV '1박2일'의 김종민 복귀와 맞물리며 하하의 복귀 역시 특별한 이벤트로 전파를 타게될지 여부가 관심을 모은다.
방송 관계자는 24일 "3월 11일이 예정된 '무한도전'의 촬영 날인데다 하하 측에서도 소집해제 직후 멤버들을 보는 것에 대해 긍정적이라 그렇게 하기로 한 것 뿐"이라고 밝혔다.
하하 측 소속사 관계자도 역시 "하하가 '무한도전'에 대한 애착이 강해 소집해제 직후 출연하는 것에 대해서도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만 소집해제 후 휴식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무한도전'을 마치면 그 주에는 다른 촬영은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하가 출연하기로 알려진 프로그램은 '무한도전'과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뿐이지만,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섭외 요청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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