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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네티즌들의 일본 커뮤니티 사이트 '2ch'에 올린 황당한 글들이 한국 피겨팬들을 아연실색케 하고 있다.
24일(한국시간)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 벤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김연아는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2위 아사다 마오와 4위 안도미키를 가볍게 제압했다.
하지만 일본 네티즌들은 일본 커뮤니티 사이트에 모여 "한국이 심판을 매수했다" "트리플 액셀의 마오보다 높은 점수라니 이해가 안된다" "점수가 잘못 채점됐다" 등 김연아를 이길수 없는 자국의 선수들의 대한 실망과 푸념을 넋두리 식으로 늘어놓고 있다.
일부 일본 네티즌들은 김연아가 점프할 때마다 "넘어져라"는 글을 계속 올려 고약한 심보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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