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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추노'의 궁녀 역으로 출연했던 탤런트 사현진(34)이 웨딩마치를 울린다.
사현진은 오는 4월 17일 서울 종로구 세검정 성당에서 2살 연하의 회사원 김 모씨와 결혼식을 올린 후 경기도 일산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사현진은 국내 최초의 걸그룹 S.O.S의 멤버 출신으로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한편 사현진은 '추노'에서 곽한섬(조진웅 분)이 사랑에도 불구하고 온 마음으로 세자를 보필하는 궁녀 장필순 역을 연기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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