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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아 아나운서가 모교인 한국외대에 장학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
이 학교 84학번인 정 아나운서는 "가정 형편때문에 학업을 중단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후배들이 멋진 대학생활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학교측은 "후배를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준 장은아 동문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사범대학에 '정은아 강의실'을 만들어 후배들이 기부의 큰 뜻을 알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 아나운서는 KBS 공채 아나운서 17기로 입사해 각종 프로그램에서 맛깔스런 진행을 펼쳐왔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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