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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선영(34)이 5월의 신부가 된다.
25일 박선영의 소속사 디초콜릿 이엔티에프는 "박선영이 5월2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외교통상부 공무원 김모씨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0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7년간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선영은 "소탈하면서도 진실하고 성실한 모습이 가장 매력적인 남자다. 오랜 기간 만났음에도 변함없이 아껴주는 모습에 반해 결혼까지 결심하게 되었다"며 "지금보다도 더욱 서로를 사랑하고 아끼며 모범이 되는 부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선영은 1996년 KBS 슈퍼탤런트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 '진실', '화려한 시절', '장희빈', '슬픔이여 안녕', '겨울새'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막을 내린 KBS 2TV '솔약국집 아들들'에서는 국제변호사 수진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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