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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새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의 세 주인공 지현우, 이보영, 이시영이 함께 <해피투게더>를 방문했다.
드라마 <부자의 탄생>을 함께 촬영하고 있는 이보영과 이시영, 두 여배우 중에 이상형이 누구냐는 MC들의 질문에 지현우는 “외모만보면 이보영 씨다”라고 대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해피투게더> MC들은 이에 그치지 않고 “최강희, 예지원, 이하나, 그리고 이보영까지 유독 연상의 여배우들과 함께 드라마 속에서 호흡을 맞췄는데 함께 작품을 했던 배우 중 이상형이 누구냐?”는 짓궂은 질문을 다시 해서 지현우를 당황하게 만들었는데... 누나들의 로망, 연하남 지현우가 선택한 연상의 이상형은 과연 누구일까?
한편 예전에 방송에서 송은이가 지현우를 이상형으로 꼽아 두 사람은 스캔들에 휘말리기도 했었는데, 송은이를 여자로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지현우는 “송은이 선배가 귀엽긴 하지만 내가 군대를 다녀오면 송은이 선배 나이가 마흔이 넘어서...”라고 재치 있게 넘겨 출연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누나들의 로망 연하남 지현우의 이상형은 2010년 2월 25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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