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대마의 원초적 생명력 피부질환에 최고?

햄프밤, 햄프씨드 오일 축출물로 피부 거칠어짐 방지

동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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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지루성피부염, 습진 등 피부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들 피부병 환자들은 단순한 피부병이 아니라 ‘암보다 더 무서운 병’이라고 입을 모은다. 가려움증 때문에 밤잠을 설치며 피부가 짓무르고 빨갛게 달아올라 대인관계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특히 겨울철 가려움증은 더 심해진다. 날씨가 서늘해지면 건조한 날씨, 차고 뜨거운 공기의 접촉 때문에 피부의 신진대사가 떨어지면서 피부가 거칠어지기 때문이다. 피부가 건강한 사람도 건조한 겨울이 되면 가려움증을 느끼는데 피부가 약한 사람이라면 두말 할 나위도 없을 터. 그렇다면 건강한 피부로 겨울을 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피부건조증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햄프리 코리아(www.hempmall.co.kr)에서 출시한 전신 트러블 방지용 '햄프밤'이 화제다.

'대마(hemp)'는 흔히 마약으로 알려져 부정적인 인식이 강한 작물이다. 하지만 대마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 농약과 제초제를 뿌리지 않아도 잘 자라는 강인하고 원초적인 생명력과 중금속에 오염된 토양을 정화시키는 자연치유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대마의 신비로운 효험을 그대로 담은 것이 ‘햄프밤’이다.

햄프밤은 대마(햄프)의 씨를 가공해 물은 첨가하지 않고 식물성 햄프씨드 오일을 축출해서 제조한 제품으로 보습효과와 자연재생에 탁월한 성능이 있다. 햄프씨드 오일이 함유돼 있어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꾸어주며 피부의 거칠어짐을 방지하고 유연하게 한다. 또한 제조과정에서 자연의 원칙을 철저히 지켜 100% 친환경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다. 자연이 오염돼서 생겨나는 피부병을 치유하기 위해선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 헴프리 코리아의 고집에 가까운 원칙이다.

햄프밤의 또 다른 장점은 전신 어느 곳에나 바를 수 있다는 점이다. 기존 보습제품은 립글로스, 핸드크림, 스킨로션 등 각 부위에만 바를 수 있지만 헴프밤은 팔, 다리는 물론 입술, 손, 얼굴 등 전신에 바를 수 있고 기초가 되는 모든 화장품을 대체할 수 있다. 친환경제품이기에 아이들의 여린 피부에도 좋다. 붓고 피나는 잇몸이나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해 피로해진 눈 주위에 발라도 효과가 그만이다.

대마 고유의 색인 진초록빛 용기에 담긴 햄프밤은 뚜껑을 여는 순간 은은한 풀잎향이 난다. 햄프밤을 떠서 피부에 바르면 은은한 풀잎향이 피부에 스미면서 거칠고 메마른 피부에 마법과도 같은 촉촉함과 부드러움이 느껴진다.(문의 02-455-7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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