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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최근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아 방송, 공연 스케줄을 취소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측에 따르면 26일 "은혁은 25일 감기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았다가 다음 날인 26일 오전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은혁은 건강 상태가 완쾌될 때까지 당분간 활동을 중단키로 하고 집에서 휴식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은혁은 KBS FM '키스 더 라디오'에서 맡고 있는 DJ와 오는 27일과 28일로 예정된 소녀시대 앙코르 콘서트 게스트 무대를 취소했다. 이 무대는 은혁 대신 이특과 희철이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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