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명투수 출신의 최동원(51)씨가 간암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25일 야구계에 따르면 최 전 감독은 지난해 말 간암 판정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경기 포천 등지에서 한방민간요법 등을 통해 암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 전 감독은 2007년에도 대장암 판정을 받았으나 기적처럼 극복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 바 있다.
한편 최 전 감독은 선동열(삼성 감독) 김시진(넥센 히어로즈 감독)과 함께 80년대 트로이카 중 한명이었으며 84년 한국시리즈에서는 혼자 4승을 거두며 롯데에 창단 첫 우승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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