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이영자가 녹화 중 이제는 누군가의 사랑을 받고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시선이 집중됐다.
2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의 '여인천하' 특집 녹화에서 변우민은 그동안 만남을 이어오던 예비신부와의 운명적 인연을 공개하며 신부를 향한 깊은 애정을 과시해 주변의 눈길을 샀다.
이후 강호동과 이승기 두 MC들이 이영자에게도 미래의 사랑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라고 권하자 이영자는 미래의 남편을 위해 수줍은 모습으로 영상 편지를 띄웠다.
이영자는 평소 당찬 모습과 달리 수줍어하며 "이제는 나도 누군가에게 정말 사랑받고 싶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무엇보다도 이영자는 사랑받고 싶은 속내를 밝히며 그 순간 왈칵 눈물을 쏟아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는 이영자 외 이경실, 김숙, 안선영, 김진수, 홍지민, 오정해, 한선화, 효민, 김창렬 등이 출연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