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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의 강등권 탈출을 이끌며 코트디부아르전을 준비하고 있는 이청용(22.볼턴)이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와 ‘ESPN’이 선정한 2월 마지막 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주간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이청용은 지난 28일 영국 볼턴 리복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프턴과의 2009-10시즌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경기서 전반 인저리타임 자크 나이트의 선제 결승골을 도우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ESPN은 "이청용은 올 시즌 계속되는 볼턴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어리그의 개척자였던 박지성, 이영표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울버햄프턴 수비를 농락하며 왜 자신이 새로운 세대의 태극전사에서 가장 뛰어난 평가를 받는지 이유를 증명했다"는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스카이스포츠'는 이청용을 파브레가스(아스널) 모드리치(토트넘) 오하라(포츠머스) 등 미드필더들과 함께 2월 마지막 주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선수로 꼽았으며 ‘ESPN’은 이청용을 제라드(리버풀). 파브레가스 등과 함께 베스트11에 선정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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