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만에 단독으로 토크쇼에 출연한 배우 김소연이 외모보다 근육에 더 신경썼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김태희 보다 본인이 더 예쁘다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김소연은 김태희와 외모 신경전보다 근육 신경전을 벌였다고 고백했다.
아이리스를 촬영 하는 내내, 여전사 캐릭터를 위해서 얼굴보다 근육에 더 신경을 많이 썼다고 밝히며, 어떻게 하면 더 강하게 보일지에 대해 고민했다고 한다.
유독, 총을 잡았을 때 멋지게 나올 근육만을 생각한 김소연은 오로지 이두박근, 삼두박근이 어떻게 화면에 나올지만 신경 썼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그때 키운 근육이 지금은 잘 빠지지 않는다며 너스레를 떨었는데 과연, 여전사 김소연! 얼굴보다 근육에 더 신경 쓴 이유는 무엇일지!
03월 02일 (화) 밤 11시 5분 <승승장구>에서 밝혀진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