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미손' 이운재가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한 빈곤퇴치를 위한 캠페인에 참가한다.
이운재는 오는 3일부터 플랜코리아의 'Stop Child Poverty' 캠페인의 메인 모델로 활약하며 아프리카 저개발국의 어린이를 돕는 활동을 펼친다.
이운재는 향후 A매치에 출전할때마다 경기당 300만원을 플랜코리아에 캠페인 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이운재는 "오랫동안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오며 국가대표 선수로 경기에 나설 수 있는 큰 영광과 기쁨을 맛봤다"며 자신이 받은 사랑을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사회에 돌려주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사진=뉴시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