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남성그룹 2PM의 6멤버가 '재범 영구탈퇴' 사태 이후 첫 공식활동 시작했다.
3월 2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베일리하우스에서 열린 파리바게뜨 주관 '2PM과 함께 하는 케이크 만들기-First Love(퍼스트 러브)' 행사에 닉쿤, 우영, 준수, 준호, 찬성, 택연 등 2PM의 멤버 전원이 참석했다.
‘재범 사태’ 이후 각종 악성루머로 시달리고 있는 2PM 멤버들은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등장해 비교적 밝은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했다.
이어 추첨을 통해 선발된 60여 명의 팬들과 직접 케익을 만드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오후 JYP 엔터테인먼트는 일부 팬들의 2PM 여섯 멤버에 대한 개인적인 신상 정보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 의지를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