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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일일시트콤「볼수록 애교만점」(극본 최진원 등, 연출 사화경 임정아 강영선)이 「지붕뚫고 하이킥」후속으로 오는 3월 22일(월) 첫 방송된다. 「볼수록 애교만점」은 송옥숙, 임하룡, 김성수의 시트콤 도전으로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볼수록 애교만점'은 전작인 「태희혜교지현이」,「지붕뚫고 하이킥」을 잇는 가족시트콤으로 방송 시간대의 핵심 시청층인 30~50대 여성 시청자들의 다양한 관심사인 교육, 외모, 재테크, 자녀의 결혼 등을 유쾌하게 그려낸다. 송옥숙, 임하룡, 김성수, 예지원, 최여진, 김바니, 이선호, 이규한, 김영광, 이영유, 채상우, 정주리, 진서연 등이 출연한다.
집나간 남편을 대신해 세 딸을 키워낸 열혈엄마 송옥숙과 15년 만에 뻔뻔하게 돌아온 아버지 임하룡을 중심으로 세 딸과 주변의 남자들이 좌충우돌 가족을 이루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릴 예정인 가운데 「베토벤 바이러스」,「선덕여왕」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송옥숙은 처음 시트콤에 도전해 코믹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굿모닝 프레지던트」등 다수의 영화에서 유쾌한 캐릭터를 연기했던 임하룡은 오랜만에 시트콤에 출연해 허풍이 심한 아버지를 연기한다. 예지원, 최여진, 김바니는 송옥숙의 세 딸인 비만클리닉 원장 임지원, 간호조무사 임여진, 사진학과 대학생 임바니로 등장하고, 김성수, 이선호, 이규한, 김영광이 세 딸과 알쏭달쏭 러브라인을 만들어간다.
드라마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 중인 김성수는 "시트콤이 필요했다. 갇혀있던 내 이미지를 깨고 싶었다. 현장 분위기가 좋아서 작품도 대박날것 같다"고 시트콤에 임하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볼수록 애교만점'은 지난 3월 1일(월) 포스터, 타이틀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 일정에 돌입했으며, 오는 8일(월)에 첫 스튜디오 촬영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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