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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들어 다이어트를 하는 길이 7kg을 감량한 날렵한 모습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열린 '팅과 함께 하는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어워드 2009'에 참석한 길은 "7kg가 빠졌다. 하지만, 최종목표인 20kg 감량을 위해서는 더 빼야 한다"라고 감량 소감을 밝혔다.
또 길은 "내가 술과 고기를 먹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면 10만 원씩 주고 있다"라며 다이어트의 고충을 밝혔다.
길은 올해 신년 계획으로 20kg을 빼는 것을 목표로 한 다이어트를 하기로 MBC 예능 프로 '무한도전'에서 밝혔다.
신년을 맞아 그를 비롯한 노홍철, 정형돈 등 '무한도전'의 일부 멤버들은 내달 1일 최종 점검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길과 더불어 정형돈은 10kg을 빼고, 노홍철은 초콜릿 복근을 만들겠다고 각각 다짐한 바 있다.
한편, 현재까지 7kg을 뺀 길은 13kg을 더 빼서 최종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인지와 노홍철, 정형돈의 다이어트 감량에 성공 여부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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