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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수술'을 받고 휴식을 취해오던 코요태 멤버 빽가가 사진작가로 활동을 재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27일 미국 뉴욕으로 간 빽가는 3월 중순까지 뉴욕에 머물며 휴식을 취하면서 사진 작품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빽가는 2010 F/W 뉴욕 컬렉션'에 참가하는 디자이너 스테파니 킴의 슈즈 액세서리 '데코리' 브로셔와 포스터 작업을 맡았다.
한편 빽가는 에픽하이가 프로듀서로 나서는 신인 그룹 '인피니티'의 스타일과 재킷 작업도 맡을 예정이다. (사진=타블로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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